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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해요! 삼성전자의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가을의 마지막을 알리는 보슬비가 내리던 지난 11월 12일, 광주 남구 주월동에서 삼성전자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삼성전자 임직원 약 60여명, 광주동일전자정보고등학교 학생들 및 대한적십자사 RCY단원 약 50여명 등 총 110여명이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모였는데요. 부쩍 추워진 날씨에도 나눔의 열정으로 훈훈했던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본격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 앞서 준비를 위해 모인 봉사단원들의 모습입니다. 앞치마를 입고 장갑을 끼면서 나눔 대한 의지를 불태웠는데요. 본격적인 봉사가 시작되기 전 함께 참여한 학생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가 펼쳐진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 소재의 가구들은 대부분 차량 이동이 어려운 곳에 위치해 있어 임직원들이 줄을 지어 직접 연탄을 날랐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으니 힘든 일도 뚝딱! 한 가득 쌓여있던 연탄이 어느새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두 번째로 방문한 가구는 이동거리가 조금 길었는데요. 봉사단들은 서로의 간격을 더 넓혀서 연탄을 나르며 솔선수범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자리를 교체해가며 서로를 생각해주는 훈훈한 동료애도 보였답니다.

 



행여 떨어지지는 않을까 서로가 연탄을 꼭 잡고 넘겨주는 모습에서 봉사를 임하는 진심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날 임직원들과 봉사단이 진심을 담아 연탄을 전달한 덕분에 지역주민들은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겠죠?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는 매년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행복을 함께 나누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은 “저희 삼성전자와 대한적십자사, RCY가 힘을 합쳐서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했기에 더욱 뜻 깊었습니다. 지난해보다 많은 가정에 연탄을 배달할 수 있게 되어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한 광주동일전자정보고등학교 학생들도(RCY단원)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봉사에 임해주었습니다. 사실 광주동일전자정보고등학교 학생들은(RCY단원들) 꾸준히 나눔 행사에 참여했는데요.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주민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삼성전자 임직원 일동은 직접 연탄을 나르는 봉사뿐 아니라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위해 3,000만원의 후원금도 전달했습니다. 연탄 나르기 후 간단한 후원금 전달식을 끝으로 삼성전자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봉사단원들은 마무리 쓰레기 정리까지 깨끗이 마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광주광역시의 지역주민들을 위한 삼성전자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쭈욱~ 계속됩니다! 저희 시민필진 2기가 발빠른 취재로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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