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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그린시티, 사회공헌으로 따뜻한 마음을 배달하다!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현장 속으로!


매서운 추위가 찾아왔던 지난 18일, 광주광역시의 한 마을에는 유난히 따뜻한 온기가 맴돌았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뜻 깊은 사회공헌,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가 펼쳐졌기 때문인데요.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사랑과 온정을 담긴 연탄을 조심스럽게 배달한 따뜻한 나눔 활동! 추운 날씨도 비켜갔던 그 훈훈한 봉사 현장에 시민필진이 직접 다녀왔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가볼까요?

 

 

■ 연탄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삼성전자 그린시티 사회공헌,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삼성전자 그린시티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가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 연말부터 시작해 내년 초까지 이어지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지역주민 195세대에게 연탄 300장씩을 제공. 총 5만 8500여 장의 연탄을 전달할 대규모 사회공헌인데요.

지난 12월 18일,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이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임직원을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봉사원과 청소년적십자 단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는데요. 3가구에 각 300여 장씩 총 9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본격적인 연탄 나르기에 앞서, 삼성전자 그린시티 임직원 일동이 마련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는데요. 삼성전자 그린시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낸 후원금이 무려 3000만원 이라는 사실!

전달식에 이어 황동춘 삼성전자 그린시티 사원대표는 “오늘 흘리는 우리의 땀이 지역민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모두 힘을 내서 행사를 잘 마무리하기 바란다”고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는데요. 지금부터 사랑과 온기가 가득했던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요?

 

 

■ 하나, 둘, 하나, 둘! 연탄과 함께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다!

 

 

추운 겨울철엔 몸풀기 운동이 필수! 연탄을 나르기 전 봉사자들은 인솔자의 구령에 맞춰 가볍게 몸을 풀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 함께 힘찬 목소리로 나눔에 대한 의지를 보였는데요. 봉사자들의 열기로 현장은 시작 전부터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장갑과 우비를 착용하고, 본격적인 연탄 나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가 펼쳐진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소재의 가구들은 대부분 차량 이동이 어려운 곳에 위치했는데요. 어려운 코스라도 봉사자들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겠죠? 봉사자들은 줄을 지어 직접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은 봉사자들의 얼굴! 단순히 연탄이 아닌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전달하기 때문이겠죠?

 


두 번째로 방문한 가구는 반대편에 위치해 있어 배달 위치를 재정비했는데요. 신속하고 정확한 동작으로 연탄을 옮기는 봉사자간의 팀워크가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가구는 이동거리가 짧아 힘드신 분들은 쉬어가며 하라는 임직원들의 동료애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모두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인 결과 그 많던 연탄도 어느새 뚝딱! 한 가득 쌓여있던 연탄은 모두 지역주민들의 품으로 전달 되었습니다. 봉사를 끝낸 후, 임직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길목에 떨어진 연탄재를 청소했는데요. 마지막까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덕분에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힘든 작업에도 시종일관 웃음을 유지했던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봉사자들! 그들은 까만 연탄을 옮기며 어떠한 생각을 했을까요?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을 만나 직접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김동광/ 삼성전자 환경안전 그룹

“2015년 연말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따뜻함을 선물하러 왔는데, 행복해 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제 마음에 따뜻함을 얻어 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가 더욱 알려져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지역, 더 많은 가구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온기와 웃음이 가득했던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것만큼 최고의 겨울나기도 없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지역주민들을 위한 삼성전자 그린시티의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앞으로도 매년 진행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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