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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부터 캘리그라피까지 놀면서 배우는 영어! 삼성전자 겨울방학 맞이 지역아동 영어캠프


겨울방학은 아이들에게 여러 모로 중요한 시기입니다. 방학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건강은 물론 새 학년의 성적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특히 영어 공부는 아이들의 방학계획에서 빠지지 않는 0순위입니다. 하지만 공부보다 노는 게 더 좋은 아이들에게 영어공부가 마냥 반갑기만 하진 않겠죠.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광주 지역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특별한 겨울방학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지역아동 대상 영어캠프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앉아서 책만 읽는 수업이 아닌 놀면서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지역아동 영어캠프가 열린 지난 1월 20일, 광주광역시교육청을 통해 추천 받은 21명의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이 무주 국제화 교육센터에 모였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입소한 아이들의 기대에 부응하듯이 이번 캠프에서는 직업체험, 생활체험, 영어연극 발표회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요리수업과 캘리그라피 수업은 학생들로부터 높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캘리그라피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한 아이들은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모습으로 참여했고, 원어민 선생님과도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눴습니다.

 



광주시 광산구에서 온 정민희 학생은 “영어로 된 책을 많이 보고 영어를 더 잘하고 싶어서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장래에 영어 선생님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제가 배웠던 것을 모두 알려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총 4박 5일 동안 진행된 이번 영어 캠프의 모든 비용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지원하였으며, 모든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무주국제화 교육센터의 수료증이 발급되었습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담당자는 “이번 겨울방학 영어캠프가 지역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줌으로써 국제화 시대에 당당한 주인공으로 발돋움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의 영어캠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지역아동 영어캠프가 참여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4박 5일간의 경험이 앞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있어서 좋은 자양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이번 영어캠프를 비롯하여 지역사회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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