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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그린시티 산타원정대와 함께하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여러분은 크리스마스 하면 어떤 것들이 떠오르시나요?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와 신나는 캐롤 그리고 산타클로스의 선물까지!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가 오길 꿈꾸며 기대하곤 하는데요. 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즐겁고 행복한 날임과 동시에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기도 합니다.

 

예수 탄생을 축하하고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크리스마스! 그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연말을 보낸다면 더욱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주는 것’이 아닌 ‘함께 행복한 것’이라고 말하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임직원들이 한데 모여 ‘사랑의 산타원정대’로 변신했습니다. 광주지역 90명의 아이들과 함께 뜻 깊은 크리스마스 성탄 파티를 가졌다고 하는데요~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 삼성전자 임직원과 광주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함께 만드는 성탄파티

 



지난 12월 18일, 광주광역시 광주종합사회복지관에 깜짝 산타가 등장했습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임직원들이 준비한 ‘달콤한 크리스마스 성탄파티’ 행사를 위해서였는데요. 임직원들은 광주지역아동센터 90명의 아이들과 함께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사랑의 산타원정대’ 활동을 펼쳤습니다.

 

아이들과의 첫 만남에서 느껴지는 어색함도 잠시, 함께 웃고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아이들은 금새 친해졌습니다. 앞사람의 등을 안마해주고, 다 함께 손을 맞잡고 기차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데 모여 서로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쓰는 시간도 마련되었는데요. 그 동안 하지 못했던 미안한 말과 고마운 마음 그리고 함께 새해 덕담까지 담아 정을 나눴습니다. 아이들이 카드에 담아낸 소망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요.


 

달콤한 크리스마스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동물 모양, 캐릭터 모양 등 다양한 모양의 쿠키를 빚고 그 위에 초콜릿과 사탕으로 예쁘게 장식도 했는데요. 초콜릿 펜으로 서로의 이니셜을 써 주며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쿠키가 완성되었습니다.

 


다 함께 하나가 되어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아이들은 트리를 꾸미며 크리스마스에 대한 설렘을 더욱 키웠습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임직원들이 준비한 희망의 선물을 전달하며 즐거웠던 파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또한 이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에 임직원 후원금 1천만원도 함께 전달했는데요. 아이들과 임직원 모두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파티였습니다.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과 청소년 공부방 후원 등 앞으로도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광주 지역 사회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삼성 그린시티가 만들어가는 따뜻한 연말, 여러분들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뜻 깊은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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