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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광주 Blue kids 축구단 출범을 알리다!


축구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스포츠입니다. 4년 마다 월드컵 시즌이 돌아오면 거리 곳곳에서 “대한민국!”을 외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특히 남자 아이들에게 축구는 친구들과 어울려 가장 즐기는 스포츠 중 하나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공부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고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정기적인 체육 활동은 학원 못지 않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삼성전자 블루키즈 어린이 축구단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 블루키즈 축구단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8월 11일 사내 축구장에서 시교육청, 광산구, 북구청 관계자와 축구단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 블루키즈 축구단 창단식을 가졌는데요.

 

임직원 자녀 30명과 지역 주민 자녀 30명 등 60명의 어린이가 창단 멤버로 참여하고 20여명의 삼성전자 축구선수 출신 코치가 체계적인 교육을 펼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블루키즈 축구단은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풋살경기장에 모여 축구레슨을 실시하고 프로축구 경기 관람, 유소년 축구대회 참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인데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블루키즈 어린이 축구단원 전원에게 트레이닝복, 유니폼, 축구화, 스포츠백 등 축구 용품 일체와 프로축구 경기 관람, 축구레슨에 소요되는 모든 운영 경비를 지원하여 어린이들이 축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축구는 여럿이서 즐기는 단체 운동으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뿐만 아니라 타인과 협력하는 자세와 리더십을 기를 수 있어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도 효과적입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블루키즈 어린이 축구단이 스포츠를 통해 밝고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삼성 블루키즈 어린이축구단의 활약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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