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야기

행복둥지사업

행복둥지사업

행복둥지사업 현판식


쌀쌀해진 날씨를 달래줄 따뜻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 소식은 바로 완도군 신지면에서 열린 행복둥지사업 제100호 입주식이었는데요. 행복둥지사업은 2016년부터 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국가독립유공자를 대상으로 낡은 주택을 고쳐주는 사업입니다. 전라남도,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지회와 삼성전자 그린시티 사회공헌센터 등 민•관이 합동으로 펼쳐나가고 있는 사업이죠. 백지장도 맞들면 낫듯 많은 사람이 함께해 기쁨이 배가 됐었는데요. 이날도 신우철 완도군수, 조인호 완도군의회 의장, 박재홍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지회 회장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수혜자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따뜻한 웃음소리가 넘쳐 흘렀던 현장을 살펴볼까요?

 

 

■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에게 삼성전자 그린시티가 달려갑니다! 

 

입주가구 공사 추진상황 설명회

행복둥지사업 추진 현황


행복둥지사업 제100호 입주식을 축하하기 위해 시도군 유관기관 대표 분들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입주식은 김태식 건축개발과장의 사회와 함께 시작했는데요. 먼저, 입주가구 공사 추진상황 설명회가 진행되고, 현판식, 기념사진촬영, 주택관람 및 입주자 격려 순서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2016년부터 올해까지 약 4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어 총 348가구에 대한 주택 개•보수 작업이 진행됐는데요. 2019년부터는 복권기금 등 약 25억 원이 확보되어 사업영역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행복둥지 100호

행복둥지 100호


그럼 이번 주인공을 만나볼까요? 행복둥지사업의 100번째 주인공인 박인성 님은 건강상의 문제로 지속적인 근로가 어려워 2017년 국민기초수급생활자로 지정되셨습니다. 박인성 님이 거주하고 있던 본래 집은 지붕에서 물이 새고, 건물이 노후화되어 붕괴위험이 있는 열악한 곳이었는데요. 물이 새는 지붕은 컬러강판지붕으로 교체하고, 벽은 보수 및 도색공사를 새롭게 하여 안전은 물론 쾌적함도 더했습니다. 그리고 난방, 화장실, 부엌 등 주택 내부 전반을 보수했는데요. 입주식에 참여한 주민 분들도 새집이 됐다며 감탄과 축하를 전했습니다. 그럼 박인성 님의 소감도 들어볼까요? 

 

행복둥지사업 수혜자


▲박인성 님 / 전라남도 완도군 신지면

몸이 많이 아파서 일하기도 힘들고, 병원만 왔다 갔다 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몸이 아파 집을 수리하기 어려웠는데 전라남도 여러 기관과 삼성전자 그린시티가 도와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0번째라고 하니 더욱 의미 있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저처럼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이 혜택을 받고 조금 더 안락하고 좋은 환경에서 지내시길 바랍니다. 

 

주거환경개선

행복둥지


행복둥지사업은 100번째 입주식에 이어 올해 말까지 130가구의 주택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듯이, 여러 기관들이 힘을 합쳐 좀 더 많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줬습니다. 쌀쌀해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삼성전자 그린시티가 전하는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다음에도 훈훈한 소식을 들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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